수출바우처 신청·정산 체크리스트
신청 직전과 정산 직전에 한 장씩 인쇄해 쓰는 점검표입니다. 항목마다 근거가 된 글을 달았고, 수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공고(제2025-641호, 제2026-266호) 기준입니다. 차수마다 기준일과 제출 서류가 바뀌므로 신청하려는 공고의 원문과 함께 보세요.
1. 신청 전 체크리스트
공고가 나오기 전에 끝내 둘 수 있는 항목이 대부분입니다. 추가 모집은 공고부터 마감까지 3주 안팎이라, 인증서와 확인서는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자격과 제외 대상 (근거: 신청 자격 정리)
- 휴업·폐업 중이 아니고 국세·지방세 체납이 없다
- 다른 부처·지자체 수출바우처 협약이 공고의 기준일까지 끝났다
- 최근 2년 참여 때 바우처 사용률이 85% 이상이었다 (70% 미만은 2년 참여제한)
- 수행기관으로 참여 중이 아니고, 수행기관과 특수관계가 없다
- 단순 유통기업·무역상사라면 제조매출이나 제조 활동 증빙이 있다
단계와 금액 (근거: 한도·자부담 계산기)
- 전년도 수출액으로 내 단계(내수~강소)와 지원한도를 확인했다
- 직전 연도 매출액으로 국고 보조율(50~70%)과 기업분담금을 계산했다
- 분담금과 부가가치세(정산 안 됨)를 선정 직후 낼 수 있게 자금 계획을 세웠다
- 한도 우대(튼튼한 내수·수출국 다변화·수출 고성장) 해당 여부를 확인했다
서류 (근거: 2026년 신청 가이드)
- 수출바우처 시스템용 인증서(범용·용도제한)를 발급했다 (발급에 2~3일)
- 중소기업확인서가 신청일 기준 유효하다
- 공고가 요구하는 연도의 재무제표를 준비했다
- 수출실적(직수출·간접수출·서비스 수출) 증빙을 정리했다
사업계획서 (서식 3) (근거: 사업계획서 작성법)
- 목표 시장을 국가·도시·고객·채널·수치 목표로 적었다
- 신청 서비스가 수출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'문제 → 서비스 → 효과'로 적었다
- 수출준비도(실적·인증·전시회·바이어 접촉 이력)를 빠짐없이 적었다
- 예산을 메뉴판 가격과 표준단가 근거로 잡았다
- 사용 후 수출국 수와 수출액 목표를 적었다
2. 계약·정산 체크리스트
정산 반려는 대부분 계약 단계에서 정한 범위와 금액 때문에 생깁니다.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첫 묶음부터 확인하세요.
계약 전 (근거: 수행기관 계약 체크리스트)
- 계약서에 서비스 범위와 결과물이 숫자로 적혀 있다 (페이지 수, 언어 수, 게시 수 등)
- 메뉴판에 등록된 서비스와 계약 내용이 일치한다
- 견적이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로 나뉘어 있고, 표준단가 안이다
- 결과물 완료일과 등록일이 사용기간 안이다
- 다른 지원사업에서 같은 비용 항목을 지원받지 않는다
진행 중 (근거: 정산이 막히는 5가지 지점)
- 중간 결과물을 받아 계약 범위와 대조했다
- 범위가 바뀌면 계약 변경을 먼저 했다
- 전시회처럼 날짜가 고정된 서비스는 차수별 정산 특례 기한을 확인했다
정산 요청과 그 뒤 (근거: 정산 가이드)
- 결과물과 증빙을 포털에 등록하고 정산을 요청했다
- 보완요구를 받으면 10영업일 안에 이행할 담당자를 정했다
- 정산 후 바우처 사용률을 계산해 기록했다 (85% 미만이면 다음 참여 때 불리)
- 사용 전후 수출국 수와 수출액을 정리해 다음 신청에 쓸 수 있게 보관했다